자녀들은 나이, 성별, 혼인 여부와 관계없이 모두 동일한 비율로 상속받습니다. 다만 생존한 배우자가 자녀와 공동으로 상속받는 경우에는 배우자가 자녀 상속분의 5할을 가산하여 받습니다.
기타
예를 들어, 부모님 중 한 분이 사망하여 남은 가족들이 재산을 상속받는 상황이라고 가정해봅시다.
| 사례 | 적용 여부 |
|---|---|
| 자녀가 3명(첫째, 둘째, 막내)인 경우 | 자녀 모두 1:1:1의 비율로 동일하게 상속 |
| 자녀 2명과 생존한 배우자가 함께 있는 경우 | 배우자 1.5, 자녀 각 1의 비율로 배우자에게 더 많이 상속 |
법정상속분 산정 기준은 어떻게 되나요?
같은 순위의 상속인이 여러 명일 때 그 상속분은 균등하게 나누는 것이 원칙입니다. 그러나 피상속인의 배우자가 직계비속(자녀나 손자녀 등)과 공동으로 상속하는 경우에는 자녀의 상속분에 5할을 가산합니다. 이 경우 자녀 간에는 성별이나 나이에 따른 차등 없이 동일한 비율이 적용됩니다.
상속인별 정확한 비율을 판단하려면
- 공동상속인 구성 확인: 배우자 존재 시 상속분 가산 여부 확인을 위해 진행
- 상속 개시 시점 점검: 1991년 이전 사건의 경우 당시 규정 적용을 위해 점검
설해인 세무사 검증세무법인 에스브이
관련 질문을 확인해 보세요
입양된 자녀도 친자녀와 차별 없이 동일한 비율로 상속을 받나요?
부모님이 재혼한 경우 전 배우자와의 사이에서 태어난 자녀도 상속 비율이 같나요?
배우자와 자녀가 공동으로 상속받을 때 상속 지분을 구체적으로 어떻게 계산하나요?
AI를 활용한 답변으로 확인 후 활용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