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 소득은 등록금 대출 한도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취업 후 상환 학자금 대출의 등록금 한도는 실소요액 전액으로 보장됩니다. 다만, 소득 수준은 대출 종류를 선택하는 자격 요건과 대출 이후의 상환 의무 발생 시점에 영향을 미칩니다.
기타
학부생인 A씨가 등록금 500만 원을 대출받으려는 사례를 통해 소득에 따른 차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사례 | 적용 여부 |
|---|---|
| 소득이 학자금 지원 8구간 이하인 경우 | 취업 후 상환 대출 가능 |
| 소득이 학자금 지원 9구간을 초과하는 경우 | 취업 후 상환 대출 불가 |
취업 후 상환 대출의 자격 요건과 상환 기준은 어떻게 되나요?
「취업 후 학자금 상환 특별법」에 따라 등록금 대출 한도는 실소요액 전액으로 보장됩니다. 그러나 취업 후 상환 학자금 대출을 이용하려면 학자금 지원 구간 등 법정 소득 요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이 경우 대출 실행 이후 연간 소득이 상환기준소득을 초과하는 시점부터 원리금 상환 의무가 발생합니다.
학자금 대출 신청 자격과 상환 의무를 확인하려면
- 학자금 지원 구간 확인: 한국장학재단 누리집이나 앱에서 본인의 구간을 확인하여 취업 후 상환 대출 신청 가능 여부 점검
- 상환기준소득 확인: 매년 고시되는 수치를 확인하여 본인의 신고 소득에 따른 의무 상환 발생 가능성 예측
채지선 세무사 검증세무법인 에스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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