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 200만 원은 의무상환 기준소득에 미달하므로 학자금 대출을 강제로 상환할 의무가 없습니다. 대출 금리보다 높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는 저축 상품을 활용하여 자산을 먼저 형성하는 것이 경제적으로 유리합니다.
기타
의무상환 기준소득과 대상 여부는 어떻게 판단하나요?
「취업 후 학자금 상환 특별법」에 따라 채무자의 연간 소득금액(한 해 동안 벌어들인 수입)이 의무상환 기준소득을 초과하는 경우에만 상환 의무가 발생합니다. 2026년 기준 의무상환 기준소득은 연 3,037만 원입니다. 월급 200만 원은 연간 소득이 약 2,400만 원으로 해당 기준에 미달합니다. 현재는 강제 상환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청년도약계좌와 세액공제 혜택은 어떻게 활용하나요?
- 청년도약계좌 가입: 이자 및 배당소득 비과세 혜택을 통한 자산 형성
- 수익률 비교: 학자금 대출 금리(1.7%)와 저축 수익률을 비교하여 여유 자금 배분
- 세액공제 활용: 자발적 상환 시 상환액의 15%를 종합소득 산출세액에서 공제
향후 대출금을 상환하려면
- 의무 상환: 연간 소득금액이 3,037만 원을 초과하면 초과 금액의 20% 상환
- 장기미상환 주의: 상환 지연으로 장기미상환자 분류 시 재산 및 소득 조사 가능
설해인 세무사 검증세무법인 에스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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