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증여받은 자산으로 주식투자 손실이 있으면 근로장려금 재산 요건에 어떤 영향을 미치나요?

주식투자 손실로 6월 1일 기준 주가가 하락했다면 취득가액이 아닌 하락한 시세가 재산 가액으로 반영됩니다. 재산 합계액이 낮아져 근로장려금 재산 요건 충족에 유리하게 작용합니다.

예를 들어, 가구원 재산 합계액이 주식 취득가액 기준으로는 2억 4천만 원을 초과하는 상황이라고 가정해봅시다.

사례적용 여부
가구원이 주식투자 손실로 6월 1일 시세가 하락하여 전체 재산이 2억 4천만 원 미만이 된 경우재산 요건 충족
가구원이 주식투자 손실이 발생했으나 6월 1일 시세 기준 전체 재산이 여전히 2억 4천만 원 이상인 경우재산 요건 미충족

주식 가액 평가 기준은 어떻게 되나요?

근로장려금 신청을 위한 재산 가액은 매년 6월 1일 현재 상황을 기준으로 평가합니다. 상장주식(거래소에서 거래되는 주식)은 소유기준일 현재 한국거래소의 최종시세가액(장 마감 시점의 가격)을 적용합니다. 이 경우 취득 당시의 가액은 고려하지 않으며, 6월 1일이 공휴일이면 직전 거래일의 시세를 기준으로 산정합니다.

재산 요건을 정확히 판단하려면

  • 재산 합계액 판단: 6월 1일 현재 한국거래소의 최종시세를 확인하여 가구원 전원의 재산 합계액이 2억 4천만 원 미만인지 확인
  • 주식 가액 산정: 증여받은 당시의 가액이 아닌 기준일 현재의 시세로 주식 가액을 산정하여 요건 충족 여부 확인
세무법인 에스브이
박재덕 세무사 검증세무법인 에스브이
관련 법령 및 판례
관련 질문을 확인해 보세요
6월 1일 이전에 주식을 매도하여 현금으로 보유하고 있는 경우에는 재산 가액이 어떻게 산정되나요?
주식 투자를 위해 받은 대출금이 있다면 재산 합계액에서 해당 부채만큼 차감되나요?
본인 명의의 주식 외에 함께 거주하는 가구원이 보유한 주식도 재산 요건에 포함되나요?
AI를 활용한 답변으로 확인 후 활용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