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증여 시 취득세 3.5%, 지방교육세 0.3%, 농어촌특별세 0.2%를 합해 일반적으로 4.0%의 세금이 발생합니다. 인지세, 국민주택채권 매입 비용, 등기신청수수료도 추가로 발생합니다.
기타
취득세 계산의 기준인 시가인정액은 어떻게 판단하나요?
증여 취득세는 시가인정액(취득 시 가액 판단 기준)을 과세표준으로 합니다. 시가인정액은 취득일 전 6개월부터 후 3개월 이내의 매매사례가액, 감정가액, 경매·공매가액을 의미합니다. 다만 이를 산정하기 어렵거나 소액 부동산인 경우 시가표준액(정부가 공시한 가액)을 기준으로 할 수 있습니다.
부동산 증여에 따른 세금과 비용은 어떻게 산출하나요?
- 시가인정액에 취득세율 3.5%를 적용하여 취득세를 산출
- 지방교육세 0.3%와 농어촌특별세 0.2%를 합산하여 총 세액을 계산
- 기재금액에 따라 2만 원에서 35만 원 사이의 인지세를 확인
- 부동산 종류와 지역에 따른 국민주택채권 매입 금액 및 할인료를 파악
- 건당 약 15,000원의 등기신청수수료를 준비
취득세 중과 여부와 인지세 구간을 판단하려면
- 조정대상지역 중과세율: 일정 가액 이상의 주택 증여 시 최대 12% 적용 여부 판단
- 인지세 구간 점검: 기재금액 10억 원 초과 시 최대 35만 원 부과 확인
심현주 세무사 검증세무법인 플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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