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 시 미사용 연차수당은 1일 통상임금에 남은 연차 일수를 곱하여 계산합니다. 다만 회사가 법적 절차에 따라 연차 사용을 촉진했음에도 근로자가 휴가를 사용하지 않은 경우에는 지급 의무가 면제될 수 있습니다.
기타
연차수당 지급 의무가 면제되는 기준은 무엇인가요?
「근로기준법」에 따라 사용자는 근로자가 사용하지 못한 연차에 대해 수당을 지급해야 합니다. 하지만 사용자가 법정 절차에 따라 미사용 휴가 일수를 서면으로 알리고 사용 시기를 정하도록 촉구하는 등 사용 촉진 조치를 완료했다면, 근로자가 휴가를 사용하지 않아 소멸되더라도 사용자의 보상 의무는 면제됩니다.
미사용 연차수당을 산출하는 단계별 방법은 어떻게 되나요?
- 1일 통상임금 산정: 시간급 통상임금에 1일 소정근로시간을 곱합니다.
- 미사용 일수 확인: 퇴직 시점까지 발생한 연차 중 사용하지 않고 남은 일수를 확인합니다.
- 최종 수당 산출: 1일 통상임금과 미사용 연차 일수를 곱합니다.
- 산식: 1일 통상임금 × 미사용 연차 일수
연차수당 정산 대상인지 확인하려면
- 법적 촉진 절차 완료 여부: 회사가 서면으로 연차 사용을 촉구하는 등 법적 촉진 절차를 모두 이행했는지 확인합니다.
- 수당 산정 기준 점검: 취업규칙 등에서 정한 수당 산정 기준이 통상임금인지 평균임금인지 점검합니다.
김영훈 세무사 검증세무법인 플랜비
관련 질문을 확인해 보세요
통상임금에 포함되는 항목과 제외되는 항목은 어떻게 되나요?
연차 사용 촉진 제도의 법적 절차를 지키지 않으면 미사용 연차수당을 반드시 지급해야 하나요?
퇴사 시 미사용 연차수당은 근로소득세 과세 대상인가요?
AI를 활용한 답변으로 확인 후 활용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