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월 말일 기준 모든 해외금융계좌 잔액을 합산하여 어느 하루라도 5억 원을 초과하면 신고 대상입니다. 증권계좌는 매월 말일 수량에 최종 가격 또는 기준가격을 곱하여 산정합니다.
기타
해외금융계좌 신고 의무 기준은 무엇인가요?
「국제조세조정에 관한 법률」에 따라 거주자나 내국법인은 보유한 모든 해외금융계좌를 신고해야 합니다. 해당 연도 매월 말일 중 어느 하루라도 잔액 합계액이 5억 원을 초과하면 의무가 발생합니다. 거래 실적이 없거나 연도 중에 해지한 계좌도 합산 범위에 포함됩니다.
해외 증권계좌 잔액 산출 방법은 어떻게 되나요?
먼저 매월 말일 종료 시각 현재의 자산별 수량을 확인합니다. 상장주식과 채권은 해당일의 최종 가격을 곱하고, 집합투자증권(펀드 등 투자 상품)은 기준가격이나 환매가격을 곱하여 산출합니다. 이후 「외국환거래법」에 따른 해당일의 기준환율(외환 거래의 지표 환율)을 적용해 원화로 환산하며, 모든 계좌의 환산액을 합산하여 5억 원 초과 여부를 판단합니다.
해외금융계좌 잔액을 정확히 합산하려면
- 해지 및 무실적 계좌 포함 여부: 누락 없는 합산액 산출
- 직전 거래일 최종 가격 확인: 매월 말일이 비거래일인 경우의 산정 기준 적용
채지선 세무사 검증세무법인 에스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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