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속・증여세
가족 간 계좌이체 시 증여세 공제 한도를 최대한 활용하면서 안전하게 자금을 이동시키려면 어떤 절차를 따라야 하나요?

가족 간 계좌이체 시 증여재산공제 한도 내에서 증여하거나, 한도를 초과할 경우 적정 이자율을 적용한 차용 관계를 입증하여 안전하게 자금을 이동할 수 있습니다.

혼인·출산 증여재산 공제 적용 기준은 무엇인가요?

거주자(국내에 주소를 둔 개인)가 가족으로부터 재산을 증여받을 때 10년 동안 누적하여 일정 금액을 공제합니다. 「상속세 및 증여세법」에 따라 배우자는 6억 원, 직계존속(부모·조부모 등)은 5,000만 원, 직계비속(자녀·손자녀 등)은 5,000만 원, 기타 친족은 1,000만 원까지 공제됩니다. 수증자가 미성년자인 경우 직계존속 공제 한도는 2,000만 원으로 제한됩니다. 혼인신고일 전후 2년 또는 자녀 출생일부터 2년 이내에 증여받으면 1억 원을 추가로 공제하며, 혼인·출산 공제를 합산한 통합 한도는 최대 1억 원입니다.

금전 소비대차를 통한 자금 이동 절차는 어떻게 되나요?

  1. 빌린 금액과 이자율 및 상환 방법을 명시한 차용증 작성
  2. 「상속세 및 증여세법 시행령」에 따른 적정 이자율인 연 4.6%를 적용하여 이자 산정
  3. 「상속세 및 증여세법」에 따라 증여받은 날이 속하는 달의 말일부터 3개월 이내에 관할 세무서에 신고

무이자 대출 가능 범위를 확인하려면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요?

실제 지급 이자와 적정 이자의 차액이 연간 1,000만 원 미만인지 점검합니다.

세무법인 플랜비
김영훈 세무사 검증세무법인 플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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