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속・증여세
상속세 산정기준 시기는 언제인가요?

상속세 산정의 기준이 되는 날은 피상속인이 사망한 날인 상속개시일입니다. 상속재산 가액은 상속개시일 현재의 시가를 기준으로 산정합니다.

상속재산 평가기준일과 자산별 산정 방식은 어떻게 되나요?

상속재산 가액은 상속개시일 현재의 시가에 따릅니다. 「민법」에서도 상속은 피상속인의 사망으로 인하여 개시된다고 규정하며, 사망일이 산정의 기준 시점인 평가기준일이 됩니다. 시가는 자유로운 거래 시 통상적으로 인정되는 가액을 의미하며 수용가격, 공매가격, 감정가격 등도 시가로 인정됩니다. 주권상장법인의 주식은 평가기준일 전후 각 2개월 동안 공표된 매일의 최종 시세가액 평균액으로 평가합니다.

상속세를 신고하려면

  1. 신고 기한: 상속개시일이 속하는 달의 말일부터 6개월 이내에 상속세 과세표준을 신고
  2. 거주지 요건 확인: 피상속인이나 상속인이 외국에 주소를 둔 경우 신고 기한이 9개월로 연장됨을 확인
  3. 재산 가액 결정: 상장주식을 상속받는 경우 평가기준일 전후 각 2개월간의 평균 가액을 산출
세무법인 플랜비
방태환 세무사 검증세무법인 플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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