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속인이 실제로 부담하는 금액을 기준으로 기재합니다. 상속인별 상속재산 및 평가명세서에 각 상속인이 부담하기로 한 채무액을 각각 작성합니다.
상속・증여세
상속채무 증명 서류와 배분 기준은 무엇인가요?
상속재산 가액에서 제외되는 채무는 상속개시(상속이 시작되는 시점) 당시 확정된 부채여야 합니다. 상속인이 실제로 해당 채무를 부담한다는 사실을 증명해야 하며, 금융회사의 채무잔액증명서(대출금 잔액 증명 서류)나 채무부담계약서 등의 서류를 갖추어야 합니다. 상속인 사이에 별도의 협의가 없는 경우에는 법정상속분 비율에 따라 채무를 승계한 것으로 봅니다.
상속세 신고서 부표의 단계별 작성 방법은 어떻게 되나요?
- 채무·공과금·장례비용 및 상속공제 명세서(부표 3) 작성
- 피상속인이 남긴 전체 채무의 종류와 채권자 및 금액 기재
- 상속인별 상속재산 및 평가명세서(부표 2) 작성
- 각 상속인별 상속재산가액과 실제 부담하기로 한 채무액을 각각 기재
상속채무 공제 요건을 증명하려면
- 협의 전담: 특정 상속인이 채무를 전담하기로 협의한 경우 실제 부담액 점검
- 금융회사 외 채무: 채무부담계약서나 이자지급 증빙 등 서류를 준비하여 실제 부담 사실 증명
김동현 회계사 검증택스앤톡 세무회계 사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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