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아버지의 가족관계증명서와 남편의 혼인관계증명서(상세)를 조합하여 제출하면 관계 증명이 가능합니다. 외국인 며느리가 한국 가족관계등록부에 주체로 등록되지 않은 경우에도 시아버지와 남편의 서류를 통해 시아버지와 며느리 관계를 소명할 수 있습니다.
상속・증여세
증여자와 수증자의 관계 증명 기준은 무엇인가요?
증여세 신고 시 증여재산공제를 적용받으려면 관계 증명 서류를 제출해야 합니다. 「상속세 및 증여세법」은 증여자와 수증자의 관계를 알 수 있는 가족관계등록부(가족 관계를 기록한 공적 장부) 등의 서류를 요구합니다.
시아버지와 며느리 관계를 소명하는 서류 제출 절차는 어떻게 되나요?
- 시아버지의 가족관계증명서를 발급받아 시아버지와 남편의 부자 관계를 증명
- 남편의 혼인관계증명서(상세)를 발급받아 남편과 외국인 며느리의 부부 관계를 증명
- 발급받은 두 서류를 증여세 신고서에 첨부하여 관할 세무서에 제출
증여재산공제 적용을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요?
- 거주자 여부 확인: 외국인 수증자가 국내 거주자인지 여부에 따라 공제 적용이 달라짐
- 본국 서류 준비: 서류상 관계 확인이 불분명하면 본국의 가족관계 증명 서류를 번역 및 공증하여 추가로 제출할 수 있도록 준비
김동현 회계사 검증택스앤톡 세무회계 사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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