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월 1일 이후 증여받은 부동산을 10년 이내에 양도하면 이월과세가 적용되어 세금 부담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 기존 5년이었던 기준 기간이 10년으로 확대되었으므로 양도 시점에 주의해야 합니다.
양도소득세
배우자로부터 증여받은 아파트를 양도하는 경우의 예시입니다.
| 사례 | 적용 여부 |
|---|---|
| 2022년 증여 후 6년 뒤 양도 | 미해당 |
| 2023년 증여 후 6년 뒤 양도 | 해당 |
양도소득세 이월과세의 취득가액 산정 기준은 무엇인가요?
「소득세법」에 따르면 배우자 또는 직계존비속으로부터 증여받은 자산을 양도할 때 필요경비 계산 특례를 적용합니다. 증여받은 날부터 10년(2022년 이전 증여분은 5년) 이내에 양도하면 이월과세 규정이 적용되며, 이때 양도차익 산정을 위한 취득가액은 증여자가 해당 자산을 처음 취득했을 당시의 금액을 기준으로 합니다.
이월과세 적용 제외 여부를 확인하려면
- 세액 비교: 이월과세를 적용하여 계산한 양도소득세 결정세액이 적용하지 않았을 때보다 적은지 확인합니다.
- 비과세 대상 여부: 양도하는 주택이 1세대 1주택 비과세 대상에 해당하는지 점검합니다.
방태환 세무사 검증세무법인 플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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