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과세 항목이 많아지면 총급여액이 감소하여 납부할 세금이 줄어들므로 근로자에게 유리합니다. 의료비 세액공제나 신용카드 소득공제 문턱이 낮아져 혜택을 받기 쉬워지므로 이를 실질적인 손해로 보지 않습니다.
종합소득세
근로소득
연간 총 수령액이 동일한 두 근로자의 사례를 비교한 결과입니다.
| 사례 | 적용 여부 |
|---|---|
| 비과세 식대를 적용받아 총급여액이 낮아진 경우 | 유리함 |
| 비과세 항목 없이 모든 수당을 과세 급여로 받은 경우 | 불리함 |
총급여액 산정과 공제 문턱 기준은 무엇인가요?
근로소득금액 계산 시 비과세소득은 제외하며 이를 총급여액이라 합니다. 총급여액이 낮아지면 의료비 세액공제나 신용카드 소득공제 적용을 위한 최저 사용 금액 기준도 함께 낮아지는 메커니즘이 작동합니다. 이 경우 총급여액 구간 변동에 따라 근로소득공제 금액이나 신용카드 소득공제 한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연말정산 공제 혜택을 확인하려면
- 의료비 세액공제: 총급여액의 3%를 초과하여 지출했는지 비과세 항목을 제외한 급여로 계산
- 신용카드 소득공제: 사용액이 총급여액의 25%를 넘었는지 확인하여 소득공제 적용 가능 여부 점검
- 결정세액 확인: 비과세 항목 적용 후 결정세액이 0원인지 확인하여 추가 공제에 따른 실질적인 환급 가능액 파악
김동현 회계사 검증택스앤톡 세무회계 사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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