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기 만료 전 사임으로 받는 금원은 지급 사유에 따라 퇴직소득이나 기타소득으로 구분합니다. 정관이나 지급 규정에 근거하여 받는 금액은 퇴직소득에 해당하며, 별도 계약 의무 이행이나 해임에 따른 배상금은 기타소득으로 분류합니다.
종합소득세
기타소득
「소득세법」은 소득의 발생 원인과 실질적 성격에 따라 과세 대상을 명확히 규정합니다. 임원이 퇴직하며 받는 소득 중 내부 규정에 따른 금액은 퇴직소득으로 보며, 이때 정관 등 내부 규정 준수 여부가 중요합니다. 반면 계약의 위약이나 해약으로 받는 소득, 또는 사례금은 기타소득으로 분류되어 별도의 과세 체계를 따릅니다.
지급 사유와 성격에 따른 소득 구분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항목 | 지급 사유 및 성격 | 소득 구분 |
|---|---|---|
| 규정 내 급여 | 법령·정관·퇴직급여지급규정에 따라 지급되는 금액 | 퇴직소득 |
| 위약금·배상금 | 정당한 이유 없는 해임으로 인해 지급받는 손해배상금 | 기타소득 |
| 계약 사례금 | 경업금지나 비밀유지 등 별도 계약 의무 이행의 대가 | 기타소득 |
실무 적용 시 어떤 점을 확인해야 하나요
- 지급 근거 확인: 법령이나 정관의 퇴직급여지급규정에 명시된 금액인지 확인
- 지급 성격 구분: 해임 과정에서 발생한 손해배상금인지 별도 계약에 따른 대가인지 구분
- 의무 이행 조건 점검: 경업금지나 영업비밀유지 등 의무 이행 조건 포함 여부 점검
- 유사 사례 검색: 국세법령정보시스템에서 본인의 사임 사유와 유사한 사전답변 사례 대조
따라서 임기 만료 전 사임 시에는 지급 규정의 존재 여부와 지급 원인을 명확히 파악하여 소득을 구분해야 합니다.
김동현 회계사 검증택스앤톡 세무회계 사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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