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톡옵션 행사이익은 행사 당시 시가에서 매수가액을 뺀 금액으로 계산합니다. 재직 중 행사는 근로소득, 퇴직 후 행사는 기타소득으로 합산하여 종합소득세를 신고합니다. 벤처기업 임직원은 연간 2억 원까지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스톡옵션 행사이익은 행사 당시 시가에서 매수가액을 뺀 금액으로 계산합니다. 재직 중 행사는 근로소득, 퇴직 후 행사는 기타소득으로 합산하여 종합소득세를 신고합니다. 벤처기업 임직원은 연간 2억 원까지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스톡옵션(주식매수선택권) 행사 이익은 발생 시점에 따라 소득 성격이 달라집니다. 재직 중에 행사하면 근로소득으로 분류하며, 퇴직 후에 행사하는 경우에는 기타소득으로 보아 합산합니다. 다만 벤처기업 임직원이 2027년 12월 31일 이전에 부여받은 스톡옵션을 행사하면 비과세가 가능합니다.
| 과세표준 구간 | 세율 | 산식 |
|---|---|---|
| 1,400만 원 이하 | 6% | 과세표준 × 6% |
| 1,400만 원 초과 ~ 5,000만 원 이하 | 15% | 84만 원 + 1,400만 원 초과액의 15% |
| 5,000만 원 초과 ~ 8,800만 원 이하 | 24% | 624만 원 + 5,000만 원 초과액의 24% |
| 8,800만 원 초과 ~ 1억 5천만 원 이하 | 35% | 1,536만 원 + 8,800만 원 초과액의 35% |
| 10억 원 초과 | 45% | 3억 8,406만 원 + 10억 원 초과액의 45% |
벤처기업 직원이 시가 5억 원인 주식을 행사가격 1억 원에 매수한 경우(기존 비과세 이력 없음)를 가정합니다. 전체 행사이익 4억 원에서 연간 비과세 한도 2억 원을 차감합니다. 과세 대상 이익 2억 원을 종합소득에 합산하여 신고합니다. 분할납부 신청 시 올해는 해당 세액의 20%만 납부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