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취업자 소득세 감면을 적용받던 청년이 다른 중소기업으로 이직할 때는 만 34세 이하 연령 요건을 다시 충족할 필요가 없습니다. 최초 취업 시 요건을 갖추어 감면을 받았다면, 이직 당시 연령과 관계없이 최초 취업일부터 5년 이내의 남은 기간 동안 계속해서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중소기업 취업자 소득세 감면을 적용받던 청년이 다른 중소기업으로 이직할 때는 만 34세 이하 연령 요건을 다시 충족할 필요가 없습니다. 최초 취업 시 요건을 갖추어 감면을 받았다면, 이직 당시 연령과 관계없이 최초 취업일부터 5년 이내의 남은 기간 동안 계속해서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만 33세에 최초 취업하여 감면을 받던 청년이 2년 후 다른 중소기업으로 이직하는 사례를 통해 적용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사례 | 적용 여부 |
|---|---|
| 만 33세 최초 취업 후 만 35세에 이직한 경우 | 가능 |
| 만 35세에 중소기업에 생애 최초로 취업한 경우 | 불가 |
「조세특례제한법」에 따르면 청년이 중소기업에 취업하는 경우 취업일부터 5년이 되는 날이 속하는 달까지 발생한 소득에 대해 소득세를 감면합니다. 감면 기간은 다른 중소기업에 취업하거나 재취업하는 상황과 관계없이 최초 취업일부터 계산합니다. 「조세특례제한법」에 따라 최초 취업 당시 연령 요건을 충족했다면, 이직 시 연령이 만 34세를 초과하더라도 남은 기간에 대해 혜택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