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규모사업자가 사업과 무관한 가사 경비 등을 간편장부에 포함하면 필요경비로 인정받을 수 없습니다. 만약 이를 포함해 신고했다가 적발될 경우, 과소신고가산세와 납부지연가산세가 부과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소규모사업자가 사업과 무관한 가사 경비 등을 간편장부에 포함하면 필요경비로 인정받을 수 없습니다. 만약 이를 포함해 신고했다가 적발될 경우, 과소신고가산세와 납부지연가산세가 부과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간편장부대상자인 소규모사업자의 지출 사례별 필요경비 인정 여부는 다음과 같습니다.
| 사례 | 적용 여부 |
|---|---|
| 사업용 트럭 수리비 지출 | 가능 |
| 가사 용도 식재료비 지출 | 불가 |
「소득세법」에 따라 거주자가 지출한 가사 경비와 업무 무관 금액은 사업소득 계산 시 필요경비에 산입할 수 없습니다. 세무당국은 장부 내용이 시설 규모나 인력 등에 비추어 허위임이 명백하다고 판단되면, 해당 장부를 부정하고 소득금액을 추계하여 결정할 수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부실 기록에 따른 가산세가 발생합니다.
다만, 직전 연도 수입금액이 4,800만 원 미만인 소규모사업자는 무기장가산세 적용 대상에서 제외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