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주개발자에게 지급한 대금은 사업과 관련된 통상적인 비용으로 인정되어 종합소득세 신고 시 필요경비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 다만, 대금을 받는 상대방이 사업자인지 비사업자인지에 따라 적격증빙 수취 또는 원천징수 이행 등 처리 방식이 달라집니다.
종합소득세
사업소득
외주개발비의 필요경비 산입 기준은 무엇인가요?
「소득세법」에 따르면 사업소득금액을 계산할 때 총수입금액에 대응하는 비용 중 일반적으로 용인되는 통상적인 지출은 필요경비에 산입합니다. 외주개발비는 사업 운영에 필요한 용역의 대가이므로 필요경비 산입 대상에 해당합니다.
지급 대상별 증빙 처리 방법은 어떻게 되나요?
사업자에게 지급하는 경우
- 세금계산서, 계산서, 신용카드매출전표, 현금영수증 중 하나를 적격증빙으로 수취하세요.
- 수취한 증빙서류를 바탕으로 종합소득세 신고 시 필요경비 항목에 반영하세요.
비사업자(개인)에게 지급하는 경우
- 대금을 지급할 때 소득세를 원천징수하세요.
- 원천징수한 세액을 신고하고 납부하세요.
- 지급명세서를 작성하여 제출함으로써 경비를 증빙하세요.
필요경비 증빙 요건을 확인하려면
- 지출 증명서류를 확정신고기간 종료일부터 5년간 보관하는지 점검
- 지급 대상의 사업자 등록 여부에 따라 원천징수 의무가 발생하는지 확인
김동현 회계사 검증택스앤톡 세무회계 사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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