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직과 생산직 프리랜서는 업무 성격에 따라 부여되는 업종코드와 그에 따른 경비율 수치에서 차이가 발생합니다. 수입금액 기준에 따른 추계신고 방식은 동일하게 적용되나, 세부적인 경비율은 업종코드별로 상이하게 설정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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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코드별 경비율 적용 기준은 어떻게 되나요?
프리랜서는 인적용역 사업자로서 업무 성격에 따라 94로 시작하는 업종코드를 부여받습니다. 각 코드마다 국세청이 정한 단순경비율과 기준경비율이 다르며, 어떤 코드를 적용하느냐에 따라 필요경비로 인정받는 금액과 최종 세액이 달라집니다.
| 비교기준 | 사무직 프리랜서(작가·번역가 등) | 생산직 프리랜서(기타자영업 등) |
|---|---|---|
| 업종코드 예시 | 940100 등 | 940909 등 |
| 경비율 적용 | 코드별 고유 경비율 적용 | 코드별 고유 경비율 적용 |
| 단순경비율 기준 | 직전 연도 수입 2,400만 원 미만 | 직전 연도 수입 3,600만 원 미만 |
단순경비율 적용 대상 여부를 확인하려면
- 업종코드 확인: 본인의 실제 업무 성격에 맞는 업종코드를 국세청 홈택스에서 확인하여 신고
- 수입금액 점검: 직전 과세기간의 수입금액 합계액을 확인하여 단순경비율 적용 대상인지 점검
채지선 세무사 검증세무법인 에스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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