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천징수영수증 수령 여부와 관계없이 해당 소득이 사업소득에 해당한다면 원칙적으로 장부작성 의무가 있습니다. 다만 근로소득이나 퇴직소득 등 사업소득이 아닌 경우에는 장부작성 의무가 적용되지 않습니다.


원천징수영수증 수령 여부와 관계없이 해당 소득이 사업소득에 해당한다면 원칙적으로 장부작성 의무가 있습니다. 다만 근로소득이나 퇴직소득 등 사업소득이 아닌 경우에는 장부작성 의무가 적용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개인이 소득을 지급받으며 원천징수영수증을 수령한 상황이라고 가정해봅시다.
| 사례 | 적용 여부 |
|---|---|
| 프리랜서가 용역을 제공하고 사업소득으로 원천징수영수증을 받은 경우 | 해당 |
| 직장인이 회사로부터 급여를 받고 근로소득 원천징수영수증을 받은 경우 | 미해당 |
사업자는 소득금액 계산을 위해 증명서류를 갖추고 거래 사실을 복식부기에 따라 기록·관리해야 합니다「소득세법」. 다만 직전 과세기간 수입금액이 업종별 기준 미만인 사업자는 간편장부(소규모 사업자를 위한 약식 장부)를 작성하여 의무를 이행할 수 있습니다「소득세법 시행령」. 이 경우 원천징수되는 사업소득자 중 연말정산을 마친 보험설계사 등은 확정신고를 진행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소득세법」.
농업 3억 원, 제조업 1억 5천만 원, 서비스업 7,500만 원 미만 여부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