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임대소득의 과세 여부를 결정하는 주택 수는 매년 12월 31일을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다만 연도 중에 주택을 새로 사거나 팔았다면 그 변화가 생긴 날을 기준으로 주택 수를 다시 확인합니다.
종합소득세
사업소득
주택 수는 본인과 배우자가 가진 집을 모두 합쳐서 계산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소득세법」에 따라 부부의 주택 수를 합산하여 과세 대상인지 판단하기 때문입니다. 만약 배우자가 집을 가지고 있다면 본인이 1주택자라도 2주택자로 분류되어 월세 수입에 세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주택 유형에 따른 구체적인 주택 수 산정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 주택 유형 | 주택 수 산정 기준 |
|---|---|
| 다가구주택 | 전체를 1주택으로 계산(구분등기 시 각각 계산) |
| 공동소유 주택 | 지분이 가장 큰 사람의 소유로 계산 |
| 지분이 같은 경우 | 공동 소유자 중 합의로 정한 1인의 소유로 계산 |
주택 임대 소득세를 정확하게 신고하기 위해 다음 사항을 확인하세요.
- 주택 취득·양도일 확인: 연도 중 주택 수 변동이 생긴 시점 파악
- 배우자 소유 주택 확인: 부부 합산 주택 수 계산을 위한 배우자 명의 주택 파악
- 임대수입 발생 기간 구분: 주택 수 변동 전후의 임대수입 금액을 별도로 관리
따라서 주택 수 변동이 있다면 날짜별로 임대수입을 꼼꼼히 구분해야 합니다.
김동현 회계사 검증택스앤톡 세무회계 사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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