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산 질병으로 인한 손실은 국가의 살처분 명령을 이행하거나 양식수산물재해보험에 가입한 경우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 만약 질병을 포함한 재해로 사업용 자산의 20% 이상을 상실했다면 재해손실 세액공제를 통해 세금을 감면받는 것도 가능합니다.
종합소득세
세액공제
양식업 운영 중 수산 질병 피해가 발생한 사례를 통해 적용 여부를 확인해 보겠습니다.
| 사례 | 적용 여부 |
|---|---|
| 국가 살처분 명령 이행 및 수산생물 매몰 | 가능 |
| 재해보험 미가입 상태에서 자연 발생 질병 피해 | 불가 |
재해손실 세액공제 적용 기준은 무엇인가요?
「수산생물질병 관리법」은 질병 확산 방지를 위해 살처분 명령을 이행한 자에게 손실을 보상하도록 규정합니다. 또한 「법인세법」에 따르면 재해로 자산총액의 20% 이상을 상실하여 납세가 곤란하다고 인정되는 경우 재해손실 세액공제를 적용합니다. 이때 재해 발생일 현재 미납된 세액과 해당 사업연도 소득에 대한 세액을 자산 상실 비율에 따라 공제합니다.
손실보상 및 세액공제 대상 여부를 확인하려면
- 증빙 서류 확인: 국가나 지자체의 살처분 명령서 또는 방역 조치 증명 서류 보유 여부 점검
- 자산 상실 비율 점검: 토지 제외 사업용 자산총액 대비 손실액 비율이 20% 이상인지 확인
- 보험 약관 검토: 가입한 양식수산물재해보험의 보상 대상 질병 목록에 해당 피해가 포함되는지 확인
김동현 회계사 검증택스앤톡 세무회계 사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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