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카드 표면의 영문 이름이 실제와 다르더라도 카드사에 등록된 주민등록번호로 실지명의가 확인된다면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국외에서 사용한 금액은 이름 일치 여부와 관계없이 소득공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신용카드 표면의 영문 이름이 실제와 다르더라도 카드사에 등록된 주민등록번호로 실지명의가 확인된다면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국외에서 사용한 금액은 이름 일치 여부와 관계없이 소득공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근로자가 본인 명의의 신용카드를 사용하는 경우의 예시입니다.
| 사례 | 적용 여부 |
|---|---|
| 영문 이름이 틀린 카드로 국내에서 결제한 경우 | 가능 |
| 영문 이름이 틀린 카드로 국외에서 결제한 경우 | 불가 |
신용카드 소득공제는 실지명의가 확인되는 경우에 적용됩니다. 카드사 전산에 등록된 주민등록번호를 통해 실지명의를 확인하므로 카드 표면의 영문 표기는 공제 요건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다만 국외에서 사용한 금액은 법령상 소득공제 대상 합계액에서 제외됩니다.
무기명 선불카드는 발행 기관에 주민등록번호를 등록하여 인증을 완료해야 소득공제 대상에 포함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