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격증 책은 국제표준도서번호(ISBN)가 부여된 간행물이라면 문화비 소득공제 대상에 해당합니다. 총급여액 7천만 원 이하인 근로소득자가 문화체육관광부장관에게 등록된 사업자로부터 구매했을 때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자격증 책은 국제표준도서번호(ISBN)가 부여된 간행물이라면 문화비 소득공제 대상에 해당합니다. 총급여액 7천만 원 이하인 근로소득자가 문화체육관광부장관에게 등록된 사업자로부터 구매했을 때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총급여액 7천만 원 이하 근로자가 자격증 책을 구매하는 상황에 따른 공제 여부입니다.
| 사례 | 적용 여부 |
|---|---|
| ISBN이 있는 수험서를 등록된 온라인 서점에서 구매 | 가능 |
| ISBN이 있는 수험서를 등록되지 않은 일반 마트에서 구매 | 불가 |
| ISSN이 부여된 자격증 관련 정기 잡지를 구매 | 불가 |
총급여액 7천만 원 이하 근로자가 도서 구입에 지출한 금액은 신용카드 등 사용금액 소득공제 대상에 포함됩니다. 다만 「출판문화산업 진흥법」에 따른 간행물로서 ISBN이 부여된 도서를 문화체육관광부장관에게 등록된 사업자로부터 구매해야 합니다. 이때 「정기간행물의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른 잡지 등 정기간행물은 공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