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주택저당차입금과 주택임차차입금 공제는 요건 충족 시 동시에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두 공제액과 주택청약종합저축 소득공제 금액의 합계액은 통합 공제 한도를 초과할 수 없습니다.


장기주택저당차입금과 주택임차차입금 공제는 요건 충족 시 동시에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두 공제액과 주택청약종합저축 소득공제 금액의 합계액은 통합 공제 한도를 초과할 수 없습니다.
근로자 A씨가 연도 중에 주택을 취득하여 무주택자에서 1주택자가 된 상황을 가정해봅시다.
| 사례 | 적용 여부 |
|---|---|
| A씨가 연말에 무주택 세대주로서 각 차입금의 요건을 충족한 경우 | 가능 |
| A씨를 포함한 세대 구성원이 보유한 주택을 합산하여 연말에 2주택 이상이 된 경우 | 불가 |
두 공제는 각각 인정되며 동시 적용이 금지되지 않고, 오히려 장기주택저당차입금 한도 계산 시 임차차입금 공제액을 합산합니다. 주택임차차입금 공제는 과세기간 종료일 현재 무주택 세대주여야 하며, 장기주택저당차입금은 무주택 또는 1주택 보유 세대주여야 합니다. 세대 구성원 합산 2주택 이상이면 공제에서 제외되며, 통합 한도는 상환 기간이 15년 이상일 때 기본 연 800만 원입니다. 이 한도는 고정금리나 비거치식 분할상환(원금을 바로 나누어 갚는 방식) 여부에 따라 최대 2,000만 원까지 확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