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매입 전후 시점에 따라 적용받을 수 있는 공제 항목이 달라집니다. 무주택 시기에는 주택마련저축과 임차차입금 원리금, 월세액 공제를 받을 수 있으며, 주택을 매입하여 보유한 후에는 장기주택저당차입금 이자상환액 소득공제를 적용받습니다.


주택 매입 전후 시점에 따라 적용받을 수 있는 공제 항목이 달라집니다. 무주택 시기에는 주택마련저축과 임차차입금 원리금, 월세액 공제를 받을 수 있으며, 주택을 매입하여 보유한 후에는 장기주택저당차입금 이자상환액 소득공제를 적용받습니다.
「소득세법」 및 「조세특례제한법」에서는 주거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주택 관련 자금 지출액에 대한 공제 혜택을 다음과 같이 규정하고 있습니다.
| 항목 | 대상 및 요건 | 공제율 및 한도 |
|---|---|---|
| 주택마련저축 | 총급여 7,000만원 이하 무주택 세대주 | 납입액의 40%, 연 300만원 한도 |
| 주택임차차입금 원리금 | 무주택 세대주가 일정 규모 이하 주택 임차 | 상환액의 40%, 연 400만원 한도 |
| 월세액 세액공제 | 총급여 8,000만원 이하 무주택 세대주 | 월세액의 15~17%, 연 1,000만원 한도 |
장기주택저당차입금 이자상환액 소득공제는 취득 당시 기준시가 6억원 이하인 주택을 취득하기 위해 담보대출을 받은 경우 적용합니다. 무주택 또는 1주택을 보유한 세대의 세대주가 대상이며, 상환 기간과 방식에 따라 연간 600만원에서 최대 2,000만원까지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