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도 중 퇴사 후 프리랜서 소득이 발생했다면 근로소득과 합산하여 종합소득세를 신고해야 합니다. 다만 기타소득금액이 연간 300만 원 이하인 경우에는 분리과세를 선택하여 합산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연도 중 퇴사 후 프리랜서 소득이 발생했다면 근로소득과 합산하여 종합소득세를 신고해야 합니다. 다만 기타소득금액이 연간 300만 원 이하인 경우에는 분리과세를 선택하여 합산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연도 중 퇴사한 직장인이 프리랜서로 활동하며 기타소득을 얻었다고 가정해봅시다.
| 사례 | 적용 여부 |
|---|---|
| 연간 기타소득금액 300만 원 초과 | 종합소득세 합산 신고 대상 |
| 연간 기타소득금액 300만 원 이하 | 분리과세 선택 시 합산 신고 제외 가능 |
종합소득세는 근로소득금액과 기타소득금액을 모두 합산하여 과세표준(세금을 매기는 기준 금액)을 결정합니다. 다만 기타소득금액 합계액이 연간 300만 원 이하인 경우에는 종합소득 과세표준에 합산하지 않고 분리과세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과세표준 구간에 따라 6%에서 45%의 누진세율이 적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