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자가 연도 말까지 재취업하지 않아 공제를 누락했거나 두 곳 이상의 직장 소득을 합산하지 않은 경우 종합소득세 신고 대상이 됩니다. 근로소득 외에 사업소득이나 일정 금액을 초과하는 기타·금융소득이 있는 경우에도 5월에 확정신고를 해야 합니다.


퇴사자가 연도 말까지 재취업하지 않아 공제를 누락했거나 두 곳 이상의 직장 소득을 합산하지 않은 경우 종합소득세 신고 대상이 됩니다. 근로소득 외에 사업소득이나 일정 금액을 초과하는 기타·금융소득이 있는 경우에도 5월에 확정신고를 해야 합니다.
거주자(국내에 주소를 두거나 183일 이상 거소를 둔 개인)는 해당 과세기간의 종합소득을 다음 해 5월까지 확정신고해야 합니다. 근로소득만 있어서 연말정산을 한 경우에는 신고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2인 이상으로부터 받는 근로소득을 합산하여 정산하지 않았거나 근로소득 외에 종합소득이 있다면 확정신고 대상에 해당합니다. 이 경우 퇴직 시 소득·세액 공제신고서를 제출하지 않아 기본공제만 적용된 퇴사자도 확정신고를 통해 누락된 공제를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