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인 미만 사업장이라 하더라도 사장이 실제 급여보다 낮게 신고할 것을 요구하고 이를 실행하면 「고용보험법」 및 「조세범 처벌법」 위반으로 처벌받을 수 있습니다. 요구 과정에서 해고 위협 등 협박이 동반되었다면 「형법」상 강요죄가 성립하여 형사 처벌 대상이 됩니다.
기타
예를 들어, 상시 근로자 4명인 사업장의 사업주가 근로자에게 실제 급여보다 낮은 금액으로 신고할 것을 요구한다고 가정해봅시다.
| 사례 | 적용 여부 |
|---|---|
| 사업주가 급여 축소 신고를 요구하여 근로자가 이에 응하고 실제 신고가 이루어진 경우 | 처벌 대상 해당 |
| 사업주가 "요구에 응하지 않으면 해고하겠다"며 협박하여 급여 축소 신고를 하게 한 경우 | 강요죄 성립 가능 |
급여 신고 관련 처벌 규정은 어떻게 되나요?
5인 미만 사업장도 근로조건을 서면으로 명시해야 합니다. 사업주가 피보험자격(고용보험 가입 자격) 등을 거짓으로 신고하면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이 경우 조세(국가에 내는 세금)를 포탈하기 위해 소득을 조작한 것으로 간주되어 처벌받을 수 있습니다. 폭행이나 협박으로 의무 없는 일을 하게 했다면 강요죄가 성립합니다.
급여 축소 신고 요구에 대응하려면
- 임금 일치 확인: 실제 임금과 사회보험 신고 금액이 일치하는지 확인하고 차이가 있다면 정정 요청
- 증빙 자료 확보: 해고 위협 등 강요 정황이 있다면 자료를 확보하여 강요죄 성립 여부 판단
채지선 세무사 검증세무법인 에스브이
관련 질문을 확인해 보세요
사장의 요구에 따라 급여를 낮게 신고하는 데 동의한 근로자도 함께 처벌을 받게 되나요?
급여 축소 신고를 강요받았을 때 이를 입증하기 위해 어떤 증거 자료를 준비해야 하나요?
이미 축소 신고된 급여 내역을 나중에 실제 금액으로 정정하여 고용보험 혜택을 정상적으로 받을 수 있나요?
AI를 활용한 답변으로 확인 후 활용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