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장려금 신청 후 다른 회사에 입사하더라도 장려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근로장려금은 신청 근거가 되는 과거 소득과 재산 요건을 기준으로 지급 여부를 결정하기 때문입니다.
기타
전년도 근로소득과 재산 요건을 모두 충족하여 근로장려금을 신청한 경우의 사례입니다.
| 사례 | 적용 여부 |
|---|---|
| 신청 완료 후 다른 회사에 입사한 경우 | 가능 |
| 신청 당시 전년도 총소득 기준을 초과한 경우 | 불가 |
근로장려금 신청 자격과 결정 기준은 어떻게 되나요?
근로장려금은 거주자(국내에 주소를 둔 개인)를 포함한 가구원의 소득과 재산 합계액이 일정 기준 미만인 경우 지급합니다. 장려금 신청 자격은 해당 소득세 과세기간의 종료일을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신청 후에 발생한 이직이나 퇴사 등 고용 상태 변화는 이미 성립한 수급 요건에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근로장려금 수급 요건을 판단하려면
- 총소득 합계액 확인: 가구원 구성에 따라 단독 2,200만 원, 홑벌이 3,200만 원, 맞벌이 4,400만 원 미만인지 확인
- 재산 합계액 확인: 가구원 재산 합계액이 2억 4천만 원 미만인지 확인
- 심사 결과 확인: 신청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세무서장이 지급 여부를 결정하므로 해당 기간 내 확인
조혜진 세무사 검증세무법인 에스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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