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득 주부도 건강보험료 납부 내역이나 신용카드 사용 실적을 통한 추정소득을 활용하여 주택담보대출을 받을 수 있습니다. 배우자 소득을 합산하는 방식도 가능하지만,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규제에 따라 대출 한도는 제한될 수 있습니다.
기타
무소득 주부가 아파트 청약에 당첨되어 주택담보대출을 신청하는 경우의 예시입니다.
| 사례 | 적용 여부 |
|---|---|
| 최근 1년간 본인 명의 신용카드 사용 실적 증빙 | 가능 |
| 본인 소득 증빙이나 배우자 소득 합산 없음 | 불가 |
추정소득 산정 기준과 대출 규제는 어떻게 되나요?
금융기관은 대출 심사 시 차주의 상환 능력을 확인하기 위해 「여신심사 선진화 가이드라인」에 따라 소득을 확인합니다. 증빙소득이 없는 경우에도 건강보험료 납부액을 활용한 인정소득이나 신용카드 사용액을 바탕으로 한 신고소득을 통해 대출을 실행할 수 있습니다. 다만 가계부채 관리를 위해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규제가 적용되며, 이 경우 신고소득은 최대 인정 한도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주택담보대출 가능 여부를 확인하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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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정소득 산정 기준 확인: 본인 명의의 신용카드 사용액이나 건강보험료 납부 내역이 기준을 충족하는지 금융기관을 통해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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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 소득 합산 및 대출 유무 점검: 배우자 소득을 합산하여 한도를 산정할 경우, 배우자가 보유한 기존 주택담보대출 유무를 점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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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소득 인정 비율 및 한도 확인: 신고소득 적용 시 인정 비율이나 최대 한도 제한이 예상 대출 금액에 미치는 영향을 미리 확인합니다.
박재덕 세무사 검증세무법인 에스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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