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득과 가구 조건이 작년과 완전히 동일하다면 원칙적으로 근로장려금 산정 금액은 같습니다. 다만 가구원 재산 합계액이 1억 7천만 원 이상으로 상승했거나 맞벌이 가구로서 소득 상한 기준 완화의 영향을 받는 경우에는 수령액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기타
예를 들어, 맞벌이 가구인 A씨가 작년과 동일한 총급여액을 유지하고 있다고 가정해봅시다.
| 사례 | 적용 여부 |
|---|---|
| 가구원 재산 합계액이 1억 7천만 원 미만인 경우 | 작년과 동일 금액 수령 |
| 가구원 재산 합계액이 1억 7천만 원 이상인 경우 | 작년 대비 50% 감액 지급 |
근로장려금 산정 구조와 재산 기준은 어떻게 되나요?
근로장려금은 가구원 구성과 총급여액 등을 기준으로 산정표(계산 기준표)에 따라 계산합니다. 「조세특례제한법」에 따르면 소득이 일정 구간까지는 증가하다가 특정 구간에서 최대치를 유지한 후 다시 줄어드는 구조를 가집니다. 다만 재산 합계액이 1억 7천만 원 이상이면 산정액의 50%를 지급합니다.
맞벌이 가구 소득 상한 기준을 확인하여 신청하려면 어떻게 하나요?
- 맞벌이 가구 요건: 2026년 확대된 소득 상한인 4,400만 원 미만 여부를 확인하여 신청
- 감액 여부 판단: 토지·건물·예금 등 재산 합계액이 1억 7천만 원을 초과하는지 점검
심현주 세무사 검증세무법인 플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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