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대출이 있는 상태에서 보금자리론을 신청할 수 있으나, 대출 실행 당일 기존 전세대출을 반드시 상환해야 합니다. 두 대출을 동시에 유지하는 중복 이용은 불가능하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기타
무주택자가 전세대출을 이용하며 아파트를 매수하는 사례입니다.
| 사례 | 적용 여부 |
|---|---|
| 전세대출을 유지하며 보금자리론을 추가 이용하는 경우 | 불가 |
| 보금자리론 실행 당일 기존 전세대출을 전액 상환하는 경우 | 가능 |
보금자리론 대출 실행 조건과 상환 의무는 무엇인가요?
보금자리론은 주택 구입을 위한 담보대출로, 실행 시점에 기존 전세대출을 상환하는 조건으로 자금을 지원합니다. 이때 보유 중인 전세대출은 기타 부채로 간주됩니다. 이는 총부채상환비율(DTI) 산정에 반영되어 대출 가능 금액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보금자리론 신청 전 대출 상환 가능 여부를 확인하려면
- 상환 가능 여부 확인: 보금자리론 실행 당일 전세대출 상환이 가능한지 금융기관을 통해 확인
- DTI 요건 점검: 기존 전세대출이 기타 부채로 산정되어 총부채상환비율(DTI) 60% 요건을 충족하는지 확인
채지선 세무사 검증세무법인 에스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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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금자리론과 함께 다른 주택담보대출을 중복으로 이용하는 것도 불가능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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