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소득세 신고 시 필요경비를 많이 처리하여 소득금액이 낮아지면 대출한도가 줄어들 수 있습니다. 금융기관은 대출 심사 시 소득금액증명원상의 소득금액을 상환 능력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로 활용하기 때문입니다.
기타
연간 총수입금액이 동일한 개인사업자의 사례입니다.
| 사례 | 적용 여부 |
|---|---|
| 필요경비를 적게 신고하여 소득금액이 높은 경우 | 대출한도 유지 유리 |
| 필요경비를 많이 신고하여 소득금액이 낮은 경우 | 대출한도 축소 가능 |
사업소득금액 산출 방식과 증빙소득 기준은 무엇인가요?
사업소득금액은 해당 과세기간의 총수입금액에서 필요경비를 공제하여 계산합니다. 「소득세법」 금융기관은 이 소득금액을 대출 심사의 증빙소득으로 활용하여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을 산정합니다. 다만 가사 관련 경비나 업무와 무관한 지출은 법령에 따라 필요경비에 산입할 수 없습니다.
대출 가능 금액을 가늠하기 위해 확인하려면
- 소득금액증명원 발급: 홈택스에서 금융기관에 제출될 증빙소득 수치를 미리 확인합니다.
- 업무 무관 지출 점검: 가사 경비 등 업무와 무관한 지출로 인해 소득금액이 불필요하게 낮아지지 않았는지 점검합니다.
김동현 회계사 검증택스앤톡 세무회계 사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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