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자금대출 의무상환 시기는 4대보험 가입일이 아닙니다. 연간 소득이 상환기준소득을 초과하여 국세청으로부터 상환 의무를 통지받은 시점을 기준으로 결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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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상환 개시 시점과 상환기준소득은 어떻게 결정되나요?
「취업 후 학자금 상환 특별법」에 따라 채무자의 연간 소득금액이 상환기준소득을 초과하는 시점부터 상환이 시작됩니다. 국세청은 전년도 소득을 기준으로 대상자를 선정하며, 매년 4월경 의무상환액을 통지합니다. 근로소득자는 해당 연도 7월부터 다음 해 6월까지 매월 급여에서 원천공제 방식으로 상환하게 됩니다. 4대보험 가입 여부와 관계없이 소득 발생 사실이 확인되면 상환 의무가 발생합니다.
의무상환 대상 여부를 확인하려면
- 소득 합산액 확인: 전년도 근로소득과 아르바이트 등 모든 소득의 합산액이 상환기준소득을 초과했는지 점검
- 신고 내역 확인: 4대보험 미가입 소득이라도 국세청에 신고된 경우 합산 대상에 포함되므로 소득 신고 내역 확인
- 통지서 수령 확인: 국세청에서 발송하는 의무상환 통지서 수령 여부와 통지된 상환액 확인
따라서 4대보험 가입 시점보다는 본인의 연간 총소득이 기준액을 초과했는지 여부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박재덕 세무사 검증세무법인 에스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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