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로부터 주식을 증여받으려면 증여계약서를 작성하고 주식을 이체한 뒤, 증여일이 속하는 달의 말일부터 3개월 이내에 증여세를 신고해야 합니다.
상속・증여세
상장주식과 비상장주식의 평가 기준은 무엇인가요?
상장주식은 증여일 전후 각 2개월 동안 공표된 매일의 거래소 최종 시세가액(주식 시장의 마감 가격) 평균액으로 평가합니다. 비상장주식은 해당 법인의 자산과 수익 등을 고려한 보충적 평가방법(세법에서 정한 가치 평가 방식)에 따라 가액을 결정합니다.
주식 증여와 세액 신고는 어떤 단계로 진행하나요?
- 증여자와 수증자 간에 증여계약서 작성
- 증권사를 통해 주식을 수증자의 계좌로 이체하는 대체출고 절차 진행
- 증여일이 속하는 달의 말일부터 3개월 이내에 증여세 과세표준 신고
- 납세지 관할 세무서 방문 또는 국세청 홈택스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고
증여재산 공제 한도를 적용받으려면
- 과거 10년 내 증여 이력 확인: 성년 자녀는 10년간 5천만 원까지 증여재산 공제 가능
- 수증자 연령 점검: 수증자가 미성년자인 경우 공제 한도가 2천만 원으로 제한
채지선 세무사 검증세무법인 에스브이
관련 질문을 확인해 보세요
주식 증여 시 증여가액은 어떤 기준으로 산정되나요?
부모로부터 주식을 증여받을 때 적용되는 증여세 면제 한도는 얼마인가요?
해외 주식을 증여받는 경우에도 국내 주식과 동일한 방법으로 신고하나요?
AI를 활용한 답변으로 확인 후 활용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