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상속세는 상속개시일 전후 6개월 이내의 매매가액이나 유사매매사례가액을 시가로 적용하며, 피상속인 명의의 담보대출은 상속재산 가액에서 공제합니다. 다만 저당권이 설정된 경우 시가와 담보된 채권액 중 큰 금액을 재산 가액으로 평가합니다.
상속・증여세
아파트 시가와 담보대출 공제 요건은 어떻게 되나요?
「상속세 및 증여세법」에 따라 상속재산 가액은 상속개시일 현재의 시가를 기준으로 산정합니다. 시가는 상속개시일 전후 6개월 이내에 발생한 매매가액, 감정가액, 수용·경매·공매가액 등을 의미합니다. 「상속세 및 증여세법」에 따라 면적과 위치가 유사한 다른 아파트의 매매가액도 시가로 인정됩니다. 피상속인(재산을 물려주는 사람)이 부담해야 할 확정된 채무는 상속재산 가액에서 공제되나, 10년 이내 상속인에게 진 증여채무 등은 제외됩니다.
상속재산 가액과 채무 공제액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 상속개시일 전후 6개월 이내의 해당 아파트 매매가액이나 유사매매사례가액을 확인
- 저당권이 설정된 경우 확인된 시가와 담보된 채권액을 비교
- 시가와 담보 채권액 중 더 큰 금액을 아파트 평가 가액으로 결정
- 평가 가액에서 피상속인 명의의 실질적인 담보대출 채무액을 차감
담보대출 채무 공제를 적용받으려면
- 실질적 채무 증명: 아파트 담보대출이 피상속인 명의임을 증명할 서류 준비
- 증여채무 제외 여부 확인: 상속개시일 전 10년 이내 상속인에게 발생한 증여채무 포함 여부 확인
심현주 세무사 검증세무법인 플랜비
관련 질문을 확인해 보세요
아파트의 유사매매사례가액이 없는 경우에는 어떤 기준으로 상속재산을 평가하나요?
담보대출 외에 피상속인이 생전에 빌린 일반 신용대출도 상속세 계산 시 공제가 가능한가요?
저당권이 설정된 아파트의 담보채권액이 시가보다 큰 경우 상속재산 가액은 어떻게 결정되나요?
AI를 활용한 답변으로 확인 후 활용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