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증으로 건물을 받은 수유자는 상속인과 마찬가지로 상속세 신고 의무가 있습니다. 국세청 홈택스나 손택스 또는 관할 세무서 방문을 통해 신고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상속・증여세
상속세 신고 의무와 기한은 어떻게 되나요?
유증으로 재산을 받은 수유자(유언으로 재산을 받는 사람)는 「상속세 및 증여세법」에 따라 상속세 신고 의무가 있습니다. 상속개시일(사망일)이 속하는 달의 말일부터 6개월 이내에 상속세를 신고해야 합니다. 다만 피상속인(재산을 남기고 사망한 사람)이나 상속인이 외국에 주소를 둔 경우에는 신고 기한이 9개월로 연장됩니다.
상속세 신고 내역은 어디서 확인하나요?
홈택스(PC) 이용 방법
- 국세청 홈택스 홈페이지 접속
- 「세금신고」 메뉴 선택
- 「상속세 신고」 항목 클릭
- 「신고내역 조회」에서 신고 일자 지정 후 제출 여부 확인
손택스(모바일) 이용 방법
- 스마트폰에서 손택스 앱 실행
- 「신고납부」 메뉴 접속
- 「상속세」 항목 선택
- 「상속인 국세관련 내역조회」 기능을 통해 정보 확인
세무서 방문 방법
- 신분증과 수유자 증명 서류 준비
- 피상속인의 주소지 관할 세무서 재산세과 방문
상속세 신고 여부를 정확히 확인하려면
- 수유자 증명 서류 지참: 세무서 방문 시 유언장 등 수유자임을 증명하는 서류 지참
- 신고 기한 점검: 상속개시일이 속하는 달의 말일부터 6개월 이내에 신고가 완료되었는지 확인
방태환 세무사 검증세무법인 플랜비
관련 질문을 확인해 보세요
상속인이 여러 명일 때 다른 공동상속인이 상속세를 신고했는지도 함께 확인할 수 있나요?
건물이 아닌 토지나 주식 등을 유증받은 경우에도 동일한 절차로 신고 여부를 확인하나요?
세무서에 방문하여 상속세 신고 내역을 확인하려면 본인 신분증 외에 어떤 서류가 필요한가요?
AI를 활용한 답변으로 확인 후 활용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