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의 양도차익과 비과세 여부에 따라 유리한 방식이 결정됩니다. 양도세 비과세 대상이라면 부담부증여가 유리합니다. 시가와 대가 차이를 기준금액 이내로 조절하면 저가 양도가 효과적입니다.
양도소득세
자산 이전 방식별 세금 부과 기준은 무엇인가요?
자산 이전 방식은 증여세와 양도소득세의 결합 구조에 따라 세부적인 세금 부담액이 달라집니다.
| 방식 | 과세 대상 | 적용 세목 | 취득세율 |
|---|---|---|---|
| 순수증여 | 증여재산가액 전체 | 증여세 | 3.5% |
| 부담부증여 | 채무 제외분 및 채무 인수분 | 증여세 및 양도소득세 | 유상분 1~3% 및 무상분 3.5% |
| 저가 양도 | 시가와 대가의 차액 | 증여세 및 양도소득세 | 1~3% |
세금 부담을 낮추기 위해 요건을 판단하려면 어떻게 하나요?
- 동일인 증여재산 합산: 증여일 전 10년 이내 동일인 증여재산이 1천만 원 이상인 경우 합산하여 판단
- 증여세 부과 여부 점검: 저가 양도 시 시가의 30%와 3억 원 중 적은 금액을 기준으로 확인
- 최종 세액 계산: 무상취득과 유상취득에 따른 취득세율 차이를 고려하여 계산
김동현 회계사 검증택스앤톡 세무회계 사무소
관련 질문을 확인해 보세요
다주택자처럼 양도소득세가 중과되는 상황에서도 부담부증여가 순수증여보다 유리한가요?
저가 양도 방식을 선택할 때 증여세가 부과되지 않는 시가와 거래가액의 차액 기준은 얼마인가요?
1세대 1주택 비과세 요건을 갖춘 주택을 증여할 때 가장 세금을 많이 아낄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AI를 활용한 답변으로 확인 후 활용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