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납 저축성보험에 1억 5천만 원을 납입하면 10년 이상 유지하더라도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없습니다. 현행법상 일시납 저축성보험의 비과세 한도는 인당 보험료 합계액 1억 원 이하로 제한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일시납 저축성보험에 1억 5천만 원을 납입하면 10년 이상 유지하더라도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없습니다. 현행법상 일시납 저축성보험의 비과세 한도는 인당 보험료 합계액 1억 원 이하로 제한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거주자가 일시납 저축성보험에 가입하는 경우의 예시입니다.
| 사례 | 적용 여부 |
|---|---|
| 보험료 1억 원을 일시납으로 납입하고 10년 유지 | 가능 |
| 보험료 1억 5천만 원을 일시납으로 납입하고 10년 유지 | 불가 |
저축성보험의 보험차익은 원칙적으로 이자소득으로 과세합니다. 다만, 보험료 납입일부터 만기일까지의 기간이 10년 이상인 저축성보험은 이자소득에서 제외하여 비과세 혜택을 부여합니다. 이때 2017년 4월 1일 이후 체결된 계약은 인당 보험료 합계액이 1억 원 이하인 경우에만 비과세를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