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한 경우에도 새로운 중소기업에 「중소기업 취업자 소득세 감면 신청서」를 다시 제출해야 합니다. 취업일이 속하는 달의 다음 달 말일까지 이직한 회사의 원천징수의무자에게 제출하면 감면 혜택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이직한 경우에도 새로운 중소기업에 「중소기업 취업자 소득세 감면 신청서」를 다시 제출해야 합니다. 취업일이 속하는 달의 다음 달 말일까지 이직한 회사의 원천징수의무자에게 제출하면 감면 혜택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감면 기간은 이직 여부와 관계없이 최초로 감면을 적용받은 취업일부터 계산합니다. 청년은 최초 취업일부터 5년 동안 감면을 적용하며, 60세 이상이나 장애인 등은 3년이 되는 날이 속하는 달까지 발생한 소득에 대해 감면합니다. 이직 시점에 연령 요건을 다시 판단하지 않으므로, 최초 취업 당시에 요건을 충족했다면 이직한 회사에서도 남은 기간 동안 혜택을 유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