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취업자 소득세 감면을 받던 근로자가 이직한 경우 새 회사에 감면 신청서를 다시 제출해야 합니다. 감면 기간은 이직 여부와 관계없이 최초로 감면을 적용받은 취업일부터 계산합니다.


중소기업 취업자 소득세 감면을 받던 근로자가 이직한 경우 새 회사에 감면 신청서를 다시 제출해야 합니다. 감면 기간은 이직 여부와 관계없이 최초로 감면을 적용받은 취업일부터 계산합니다.
예를 들어, 중소기업에서 다른 중소기업으로 이직한 근로자라고 가정해봅시다.
| 사례 | 적용 여부 |
|---|---|
| 근로자가 새 회사에 감면 신청서를 제출한 경우 | 가능 |
| 근로자가 새 회사에 신청서를 제출하지 않은 경우 | 불가 |
감면을 받으려는 근로자는 원천징수의무자(급여를 지급하는 사업자)에게 신청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다만 다른 중소기업으로 이직하거나 재취업하더라도 감면 기간은 최초 취업일부터 계산합니다. 이 경우 청년은 5년 동안 발생한 소득에 대해 세액의 90%를 감면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