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취업 청년 소득세 감면을 받는 중에 이직하더라도 감면 혜택은 유지됩니다. 다만 이직한 새로운 직장이 중소기업 요건을 충족해야 하며, 최초 취업일로부터 5년의 범위 내에서만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
종합소득세
비과세・감면
중소기업에서 소득세 감면을 받던 청년이 다른 기업으로 이직하는 경우의 적용 예시입니다.
| 사례 | 적용 여부 |
|---|---|
| 감면 대상 중소기업으로 이직 | 가능 |
| 중소기업이 아닌 대기업으로 이직 | 불가 |
중소기업 취업자 감면 유지 기준은 무엇인가요?
소득세 감면 기간은 최초 취업일부터 계산하며 이직 여부와 관계없이 적용합니다. 최초 취업 시 연령 요건을 충족했다면, 이직 시점에 연령이 초과하더라도 남은 기간 혜택을 계속 받을 수 있습니다.
감면 혜택을 계속 유지하려면
- 중소기업 여부 확인: 이직한 직장의 중소기업 확인서를 통해 「중소기업기본법」에 따른 중소기업 해당 여부와 감면 대상 업종 영위 여부 확인
- 감면신청서 제출: 새로운 직장에 취업한 달의 다음 달 말일까지 감면신청서를 제출하여 원천징수 시 감면율이 적용되는지 점검
김영훈 세무사 검증세무법인 플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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