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금액이 4,000만 원을 초과하더라도 소득금액증명서의 수입금액 항목에는 발생한 총액이 그대로 기재됩니다. 반면 소득금액 항목에는 수입금액에서 필요경비나 소득공제액을 차감한 실제 이익분이 표시됩니다. 종합소득세 신고나 연말정산을 완료했다면 발생한 수입금액 전체가 증명서에 반영됩니다.
종합소득세
사업소득
소득금액증명서 항목별 산출 기준은 무엇인가요?
소득금액증명서에는 수입금액과 소득금액이 구분되어 표시되며, 각 항목의 산출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 수입금액: 사업자는 연간 총매출액을, 근로자는 비과세 소득을 제외한 세전 연봉인 총급여를 의미
- 소득금액: 수입금액에서 법정 필요경비나 근로소득공제를 차감한 금액이 기재
증명서상 금액의 누락 여부를 확인하려면
- 분리과세 소득 합산 여부: 분리과세 소득을 종합소득세 신고 시 합산하지 않았다면 증명서에 나타나지 않을 수 있으므로 신고 여부 점검
- 장부 기장 의무 확인: 사업소득자는 기장 의무에 따라 필요경비 인정 범위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국세청 홈택스에서 간편장부 대상자 여부 확인
설해인 세무사 검증세무법인 에스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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