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소득세
세액공제
연말정산 시 암 등 중증질환자의 의료비 세액공제 한도는 어떻게 되나요?

중증질환자를 위해 지출한 의료비는 일반적인 공제 한도를 적용받지 않고 지출액 전액을 기준으로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근로소득자가 기본공제대상자인 중증질환자의 치료를 위해 지출한 비용이 있다면 한도 제한 없이 공제 혜택이 적용됩니다.

중증질환자 의료비 세액공제 기준은 어떻게 되나요?

「소득세법」에 따라 근로소득자가 기본공제대상자인 중증질환자를 위해 지출한 의료비는 연 700만 원의 공제 한도를 적용받지 않습니다. 총급여액의 3%를 초과하여 지출한 금액의 15%를 종합소득 산출세액에서 공제합니다.

「소득세법」상 중증질환자의 범위는 다음과 같습니다.

  • 암, 결핵 등 중증질환으로 인해 주기적 치료가 필요하다고 의료기관의 장이 인정한 사람
  • 희귀난치성질환으로 인해 일상생활에 지장이 있는 사람

의료비 전액 공제 혜택을 확인하려면

  1. 장애인증명서 제출: 의료기관에서 발행하는 장애인증명서를 원천징수의무자에게 제출하여 중증질환자 여부 증빙
  2. 재제출 여부 확인: 증명서에 기재된 장애 기간이 1년 이상인 경우, 해당 기간 동안은 매년 서류를 다시 제출하지 않아도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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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 회계사 검증택스앤톡 세무회계 사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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