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소득세 우편 안내문을 받은 비사업자는 ARS나 홈택스를 통해 간편하게 신고할 수 있습니다. 국세청이 미리 계산한 세액을 확인하고 확정하면 모든 절차가 마무리됩니다.


종합소득세 우편 안내문을 받은 비사업자는 ARS나 홈택스를 통해 간편하게 신고할 수 있습니다. 국세청이 미리 계산한 세액을 확인하고 확정하면 모든 절차가 마무리됩니다.
신고를 위해서는 안내문에 기재된 개별인증번호(본인 인증 및 신고서 조회에 필요한 번호)가 필요합니다. 만약 안내문을 분실했다면 홈택스의 '우편물 발송내역 조회' 메뉴에서 내용을 다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본인 인증과 신고서 불러오기에 필수적이므로 미리 준비해야 합니다.
따라서 안내문의 개별인증번호를 먼저 확인한 후 본인에게 편한 방법으로 기한 내에 신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