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소득세
신고・납부
해외에서 직접 수령한 금융소득은 반드시 신고해야 하나요?

해외에서 직접 수령하여 국내 원천징수 절차를 거치지 않은 금융소득은 금액과 관계없이 반드시 종합소득세 확정신고를 해야 합니다. 국내 금융기관을 통하지 않아 세금이 미리 징수되지 않은 국외 금융소득이 주요 대상입니다.

거주자가 해외 주식 배당금을 수령하는 상황을 가정해 보겠습니다.

사례적용 여부
국내 금융기관을 통해 배당금을 수령하며 소득세가 원천징수된 경우2,000만 원 초과 시 신고
해외에서 직접 배당금을 수령하여 국내 원천징수 절차를 거치지 않은 경우금액 상관없이 신고

국외 금융소득의 종합과세 기준은 무엇인가요?

「소득세법」에 따르면 금융소득은 원칙적으로 원천징수 대상입니다. 하지만 국내에서 원천징수되지 않은 국외 금융소득은 연간 합계액이 2,000만 원 이하이더라도 분리과세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따라서 해당 소득을 다른 종합소득과 합산하여 과세표준을 계산하고 반드시 확정신고를 이행해야 합니다.

종합소득세 신고 대상 여부를 확인하려면

  • 원천징수 여부 확인: 해외 금융계좌에서 발생한 이자나 배당금이 국내 금융기관을 거쳐 원천징수되었는지 통장 내역 점검
  • 신고 기한 준수: 원천징수되지 않은 국외 금융소득이 있다면 발생 다음 해 5월 31일까지 주소지 관할 세무서에 신고
세무법인 플랜비
심현주 세무사 검증세무법인 플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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